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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pple TV+ 스트리밍 서비스 개시 본문

Apple은 미국 현지시각 10월 31일 오늘 애플 오리지널 콘텐츠로 무장한 정액제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인 Apple TV+ 서비스를 당초 예정보다 하루 먼저 116개국을 대상으로 오픈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한민국은 1차 출시국에서 빠져, 국내에서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서비스가 지원되는 국가의 애플 계정을 갖고 계신분들은 현재 위치한 지역에 무관하게 서비스 가입 및 시청이 가능합니다.
여러차례 블로그를 통해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요, Apple TV+는 구독형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로 애플 오리지널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월 4.99달러(6,500원, 최대 6명 가족 공유 포함)의 유로 서비스로 애플기기, 스마트 TV, 웹 브라우저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 고객들은 철 7일 동안 무료 체험 기간이 제공되며, 애플 기기를 신규로 구입한 고객들의 경우 1년간 무료 구독권이 지원됩니다.
첫 런칭에서는 The Morning Show, See, Dickinson, For All Mankind, The Elephant Queen, Helpsters, Ghostwriter, Snoopy in Space, Oprah's Book Club, Servant, Hala,Truth be told 등 12개 시리즈가 공개될 예정이지만, 현재는 앞에서 부터 8개 프로그램이 우선 서비스 되었습니다. 한글 자막은 현재 일부 에피소드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각 프로그램은 최초 3회 분량이 제공되며, 매 주 에피소드가 하나씩 추가되게 됩니다.
애플 TV+가 다른 여타 경쟁 업체들과 다른 점은 월 구독료 4.99달러로 경쟁력이 있으며, 화질에 따른 상품 구분 및 광고 삽입이 없고, 한 가입자의 구독 신청만으로 최대 6명까지 가족 시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은 물론 다운로드 오프라인 시청까지 제한이 없다는 점 입니다.
아쉽지만, 국내 런칭도 기대를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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