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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코로나19 확산에 한국/일본등 확산지역 직원들에 대해 재택근무 권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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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코로나19 확산에 한국/일본등 확산지역 직원들에 대해 재택근무 권장

elsa in mac 2020. 3. 9. 11:36

중국, 한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등에 이어 미국에 코로나19 확산 조짐이 부각되면서, 애플도 이에 따른 긴급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8일자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1주 동안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메모를 직원들에게 발송했으며, 대상 범위는 실리콘벨리, 캘리포니아 주 앨크로고브, 시애틀, 한국, 일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및 스위스를 포함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팀 쿡은 메모에서 이번 코로나 19의 확산은 전례가 없는 사태/ 도전적인 순간이라고 언급하고, 감염도가 높은 지역들의 경우 업무 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원격 근무를 하고, 사무실, 매장등에서는 사람간 거리를 두고, 수시로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간제 근로자의 경우, 아마존, 알파벳, 페이스북과 같은 수중의 통상 업무에 따른 급여를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행보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혀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코로나의 확산 기세가 하루라도 빨리 꺽이면서 안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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